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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ie Vaughan

2012/03/29 23:16

 

 

 

많은 사람들이 간과 하고있는점이지만 블루스는 연주보단 노래와 가사에서 의미를 찾는게 중요한 음악이다.

블루스맨들을 짚어보면 노래만 부르던 사람은 많았지만 오직 연주만 하는 사람은 드물지 않았던가.

 

1951년 3월 20일 출생.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Stevie Ray Vaughan 의 형으로만 알고있는 이 사람.

으레 텍사스 블루스하면 SRV를 떠올리지만 진짜배기는 JV라고 생각한다.

Freddie King , Albert Collins 같이 힘있고 직선적이고 원초적인 톤과 플레이와 더불어

'뽕삘'

The Fabulous Thunderbirds부터 최근 솔로 앨범까지

JV의 플레이와 노래를 들어보면 정말이지 뽕삘이 풀풀 묻어나온다.

 

 

Posted by 김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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